
10대 사장님 김단슬 양의 겐즈샵
1년여전 뉴스에서 소개되어 큰 관심을 보았던 여고생 사장님 김단슬양의 쇼핑몰 겐즈샵이 월 매출이 수억원이나 된다고 하니
웬만한 중소기업 매출 못지 않다. ^^
발전하는 인터넷 환경에 힘입어 10대 사장님들의 창업이 왕성해지고 10대만의 감성과 열정 그리고 10대를 이해하고 그들의 니즈를 정확히 반영할 줄 아는 센스들이 복합적으로 반영되어 많지는 않지만 성공 창업 스토리가 지금도 작성되고 있다.

마이이어북 닷 컴 myyearbook.com
미국에서 개설 한지 2년만에 회원수 300만명을 넘기며 성공한 사이트 마이이어북 닷컴이다.
놀랍게도 이 사이트의 창업자 역시 10대 고등학생 이었던 캐서린 쿡과 데이비드 쿡 남매 였다.

이들의 성공 요인은 10대에 의한, 10대의 정서를 위한, 10대의 관심사를 위주로 했다는데 있다.
놀랍게도 이 사이트의 창업자 역시 10대 고등학생 이었던 캐서린 쿡과 데이비드 쿡 남매 였다.

이들의 성공 요인은 10대에 의한, 10대의 정서를 위한, 10대의 관심사를 위주로 했다는데 있다.
김단슬 양의 인터뷰에서도 동일한 내용의 비결이 소개 되었었다.
10대 사장님들은 자기 또래의 니즈를 정확히 반영할 줄 알았기 때문에 뛰어난 기술과 오랜 경험을 가진 그것과는 또다른 중요한 성공 요인을 충족시켰던 것이다.

마이이어북 닷컴 창업자 쿡 남매
학교 연감을 학생들이 직접 온라인에서 편집하면 쿨~ 할것 같다는 단순한 생각에서 시작된 사업은
UCC 열풍에 힘입어 자신의 사진, 동영상 콘텐츠를 다른 회원들과 대결하는 배틀 시스템을 통해
제3자 회원들의 결정으로 가상 화폐를 받게 되는 시스템을 도입하면서 초 대박으로 이어지게 되었다.
학교 공부도 병행하면서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성공적으로 해나가고 있는 나이어린 사장님들 소식을 접하다 보니 좀 더 자신을 돌아보게 된다. ^^;
앞으로도 더욱 빨라지고 좋아지는 온라인 환경속에서 10대 사장님들의 신화는 계속 이어질것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