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이 보스" 강조한 월튼… 신나는 조직 만든 켈러허
뚜렷한 핵심 가치를 가지고 조직 이끌어
의사결정 신속히 하게 되고 행동에 일관성 생겨
이를 실천하는 한국의 CEO와 임원은 10%도 안돼

허브 켈러허, 샘 월튼, 스티브 잡스, 앤디 그로브, 잭 웰치…. 이러한 리더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물론 자신이 맡았던 기업을 세계적인 조직으로 성장시킨 위대한 리더라는 공통점이 있다. 하지만 이보다 더 중요한 공통점이 있다. 그것은 바로 이들이 뚜렷한 핵심가치를 바탕으로 자신의 조직과 직원들을 이끌었다는 사실이다.

이들은 자신이 무엇을 원하고 일을 추진함에 있어서 중요한 우선순위가 무엇인지를 명확하게 알고 있었다. 더욱 중요한 것은 이들이 가지고 있는 핵심가치와 우선순위를 조직 내부의 구성원과 공유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대화했다는 사실이다.

이 글을 읽는 많은 독자들도 이들이 무엇에 가장 우선순위를 두었던 리더인지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사우스웨스트 항공사의 CEO였던 허브 켈러허는 사람이 회사의 가장 큰 자산이고, 이들이 긍정적이고 신나게 일할 수 있는 조직 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던 것으로 유명하다.

월마트의 창업자였던 샘 월튼은 고객 중심 경영으로 유명했다. 그는 "보스는 단 한 사람, 고객뿐이다. 고객은 회장에서부터 조직 하부의 구성원들까지 모두 해고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 고객이 다른 곳에 돈을 쓰면, 결국 우리는 일자리를 잃을 수밖에 없다"라며 고객에게 가장 큰 가치를 전달해 주는 것을 월마트의 가장 중요한 사명으로 삼았다.

인텔의 전설적인 CEO였던 앤디 그로브는 미래에 전개될 기술을 포함한 경영 환경의 변화를 적극적으로 예측하고 이에 전략적인 대응을 강조했던 리더로 유명하다. 그는 경영 환경이 급변해 기업 경영에 근본적인 변화를 가져오는 시점을 뜻하는 '전략적 변곡점'이란 용어를 만들어 냈다. 그리고 이를 경쟁 기업보다 먼저 파악해 변화하지 않으면 망할 수밖에 없다는 경고의 메시지를 주기 위해 '편집증 환자만이 살아 남는다(Only the paranoid survive)'란 책을 썼다.

잭 웰치는 GE의 CEO였을 때 핵심 가치를 조직 구성원들은 물론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기 위한 소통에 심혈을 기울였다. 에너지와 동기 부여, 결단력, 그리고 실행 즉 '4E'로 요약되는 웰치의 리더십에 대한 철학과, 배움과 성과를 강조하는 그의 핵심 가치는 오늘도 전 세계 많은 CEO들의 모델이 되고 있다.

핵심가치란 무엇이 옳은지 그른지 혹은 바람직한지 아닌지를 판단하게 해주는 행동과 의사 결정의 규범이라 할 수 있다. 따라서 핵심가치는 우리의 생각과 행동을 통제하고 의사 결정을 할 때 방향성을 제시해 주는 삶의 원칙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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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CEO가 핵심 가치를 명확히 설정하고 이를 같이 일하는 조직의 구성원들과 공유하는 것이 왜 중요할까?

첫째, 핵심가치를 명확히 설정한 리더는 복잡한 상황에서 무엇이 중요한지에 대한 판단 기준이 명확하기 때문에 의사 결정을 신속히 할 수 있게 된다. 그리고 자신이 내린 결정에 대한 자신감 때문에 흔들림 없이 업무를 추진할 수 있게 된다.

둘째, 리더가 핵심가치를 바탕으로 의사 결정을 하고 업무를 추진하면 행동에 일관성이 생기게 된다. 행동의 일관성이 있는 리더와 함께 일하는 부하들은 일을 하면서 리더가 가지고 있는 기대와 방향성을 잘 이해할 수 있기 때문에 심리적 편안함을 얻을 수 있고 일에 대한 자신감이 생기게 된다. 이렇게 리더의 명확한 핵심가치는 업무 추진 시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도 높이지만, 부하들의 자신감까지도 상승시키는 선순환을 창출해 낸다.

셋째, 리더의 핵심가치는 리더 자신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주게 된다. 열정적으로 일하는 것을 중요한 핵심가치로 삼는 리더는 이를 통해 다른 사람에게 일관성 있는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게 된다. 일관성 있는 이미지는 다른 사람에게 신뢰를 주게 되고 결국 이는 다른 사람과 나를 차별화할 수 있는 나만의 자산이 될 수 있다.

이렇듯 핵심가치는 신뢰받고 성공한 리더가 되기 위해 반드시 갖춰야 할 덕목이다. 하지만 현실은 어떠한가? 리더십 교육을 하면서 필자는 교육에 참여한 많은 CEO와 임원들에게 1분을 줄 테니 본인이 매일 업무를 추진하면서 항상 고려하는 핵심가치 3개를 써보라는 이야기를 자주 한다.

그런데 3개의 핵심가치를 써내는 리더는 많지 않다. 필자의 경험을 토대로 이야기하면, 핵심가치를 명확히 설정해 이를 실천하는 리더는 불행히도 10%도 안 된다. "바빠서 못했다"든가 "아직 핵심가치를 마련할 만큼 중요한 위치에 있지 못해서"라든가 다양한 이유가 있다.

더 성공해서 CEO가 되면 핵심가치를 마련해 보겠노라 생각하는 리더들에게 한마디하고 싶다. 핵심가치를 지금 개발해서 실천하지 못하면 불행히도 CEO가 될 가능성이 그리 많지 않을 것이란 사실을.

이 글을 읽고 있는 독자들에게 권하고 싶다. 지금 여러분이 업무를 추진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여러분만의 핵심가치를 종이에다 구체적으로 적어보라고. 명확한 핵심 가치를 설정해 이를 꾸준히 실천해보라. 주위에서 여러분을 원칙을 가진, 신뢰가 가는 리더라고 평가하게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여러분의 핵심가치를 같이 일하는 구성원들과 적극적으로 공유해 보라. 공유되지 않은 핵심가치 그리고 리더가 말로만 떠드는 핵심가치는 주위 사람들을 냉소적으로 만든다. 잭 웰치가 왜 자신의 핵심가치를 직원들과 공유하기 위해 700번을 반복해 말하라고 했는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출처 : 조선 위클리 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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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1 18:19 2009/10/21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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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8 14:11 2009/09/08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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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 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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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제일 작은 손톱시계가 나왔네요...
보자마자 공상과학영화에서 볼 듯한 신체부위를  이용한 시계라는 생각이 드네요~~
이 타임맥스 손톱시계는 투명한 전시창을 손톱에 부착하고 여러 색상으로 시간을 표기한다고 합니다.
출시가 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상품으로 출시가 되면 대박 상품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



<창에 부착되는 화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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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에 붙일수 있는 화분 (공중에 떠 있는 듯한 공중정원같은 느낌이 나는 아이디어 상품)


<모서리 화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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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을 활용한 모서리 화분 (빈 공간 없이 활용할 수 있으니, 정말 생활속 아이디어 상품인듯~ ㅎㅎ)


<투명 다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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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미질을 하면서 옷감의 상태를 활용할 수 있는 투명 다리미....
이런 다리미라면 한번 밀고 잘 펴졌는지를 반복해서 확인할 필요가 없을듯 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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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7 11:15 2009/09/07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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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 개 = 핫도그 ?? ㅋㅋㅋ)



한국식 웰빙 핫도그로, 핫도그의 본고장인 미국시장에 진출한 우먼파워 최미경[뉴욕 핫도그&커피 대표)씨의
도전 정신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기존 핫도그의 일반적 틀을 깨고, '건강에 좋은 핫도그'로 시장 제패에 성공한 스토리가, 저희 벤처 회원여러분들께 좋은 귀감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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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4 07:00 2009/09/04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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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 지금이야말로 벤처정신을 발휘해야 할 때입니다.

10년전 IMF 위기를 벤처기업들이 앞장서서 돌파해  나갔듯이 다시 한 번 뭉쳐야 합니다. 지금의 경제위기는 오히려 새로운 기회가 될 수도 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당당히 도전하는 진정한 벤처정신이 빛을 발하기 때문입니다.

 

독보적인 기술력 혹은 튀는 아이디어로 불황에도 대박을 터트리는 아이템은 항상 있습니다. 불황에 강한 벤처 아이템들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신기술 & 원천기술

불황에는 뭐니 뭐니 해도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벤처정신이 요구됩니다.

 아무도 개발하지 않았던 신기술과 원천기술개발은 불황에도 이익을 가져다 줄 효자아이템임에 틀림없지요. 실제로 원천기술을 전 세계에 파는 기술력 있는 기업들은 오히려 호황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휴대폰이 많이 팔리면 삼성이나 LG보다 더 돈을 잘 버는 회사가 바로 원천기술을 가지고 있는 미국의 퀄컴사인 것과 같은 원리입니다. 원천기술로 로열티를 받는 회사는 휴대폰이 잘 팔리든 안 팔리든 상관없이 이익을 챙길 수 있는 것입니다.

 

미국의 아이파이사는 디지털카메라로 찍은 사진을 컴퓨터로 다운받는 번거로움을 없앤 기술을 개발해 '대박'을 터트렸습니다. 이 회사는 카메라의 SD카드에 Wi-Fi를 내장하여 무선으로 사진을 전송하고 위치정보를 입력하여 사진공유사이트에 업로드할 수 있도록 했죠. USB 케이블도 필요 없고 앉아서 사진을 다운받는 시간과 노력을 줄일 수 있게 된 것입니다. 별거 아닌 것 같지만 아무도 생각하지 않았던 작은 불편함도 그냥 넘어가지 않는 벤처정신이 만들어낸 성공작이네요.

 

 

이러닝(e-Learning)

경제가 어려울수록 미래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자기계발에 대한 요구도 커지죠. 시간과 비용을 절약하면서 자기 계발을 할 수 있는 방법 가운데 하나인 이러닝이 활기를 띨 것으로 보입니다. 이와 함께 이러닝 서비스를 제공하는 디지털기기에 대한 소비도 덩달아 늘어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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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러닝(전자 학습,Electronic learning, e-Learning) :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하여 언제(anytime), 어디서나(anywhere), 누구나(anyone) 원하는 수준별 맞춤형 학습을 할 수 있는 체제.

 

 

 

                  

 

 

 

IP TV와 게임 & 디지털 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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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에는 어디 외출을 하기도 겁이 나서 웬만하면 집에서 주말을 보내려는 사람들이 늘어납니다. 이런 추세에 힘입어 평일 동안 못 본 TV를 주말에 한 번에 몰아볼 수 있는 IP TV와 게임 등 디지털 홈 관련 아이템이 강세를 이어갈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전망입니다

 

* 디지털 홈 (Digital Home) : 가정 내의 모든 정보 가전 기기가 유무선 홈 네트워크로 연결되어 누구나 기기, 시간,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다양한 홈 디지털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 미래 지향적 가정 환경.

 

 

 

 


ODM

ODM(제조업자설계생산방식) OEM(주문자상표부착방신)보다 한 단계 앞선 개념으로, 고객의 요구에 따라서 생산하는 OEM이 아니라 자신만의 디자인, 기술노하우가 뒷받침이 되어야 가능합니다. 대부분의 ODM회사들은 대기업을 상대하기 때문에 비교적 안정적인 수익구조를 가져갈 수 있는 데다 자체 기술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경쟁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자체 개발해서 생산하기 때문에 해외 시장에 판매할 경우 개발 로열티를 받을 수 있는 것은 물론 부품을 구매할 때도 제조업체가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어 원가를 낮추는 데도 도움이 되는 등 고부가가치형 생산체제입니다.

 

화장품 ODM업체로 유명한 코스맥스는 로레알 등 전세계 80여개 글로벌 기업으로 수출하여 불황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매출성장을 올리고 있습니다. ODM은 불황에도 브레이크 없는 성장을 구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대여 & 중고용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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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황에는 고가의 설비를 구입하기 어렵습니다. 빌려서 사용하거나  중고제품을 들여놓은 것도 비용을 절감하는 방법. 이런 요구가 커지면서 대여, 중고용품 매출이 꾸준히 늘어가고 있습니다. 실제로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중고용품 가게인 '리사이클 시티'는 매달 1,200만원의 순이익을 내고 있을 정도로 호황을 누리고 있습니다. 강남지역의 특성상 중고용품 가게가 어울리지 않는다는 고정관념을 깬 사례이며, 최근 어려워진 경제여건을 반영한 결과입니다.

 

 

 

 

 

 

  

온라인 쇼핑몰

온라인 쇼핑몰 창업도 거세지고 있습니다. 불황으로 일자리를 구하지 못한 청년실업자가 늘어나면서 큰 돈 들이지 않고 시작할 수 있는 온라인 쇼핑몰 창업에 나서고 있기 때문인데요. 실제로 졸업을 앞둔 대학생 가운데 3분의 1이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경기여파로 인해 실질소득이 줄어든 직장인들도 부업으로 온라인쇼핑몰을 창업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요즘엔 전자상거래 솔루션 업체들이 홈페이지 디자인에서부터 전자결제시스템까지 각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저렴한 비용으로 편리하게 창업이 가능하지요. 올해 들어 매월 2천 개가 넘는 개인쇼핑몰들이 새롭게 등장하고 있다니 때 아닌 호황을 누리고 있는 셈입니다.

 

                                                                               

   유아용품

유아용품도 불황을 타지 않는 아이템으로 요즘 유아용품들은 바이오, 웰빙신소재 제품이 등장하면서 시장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친환경 신기술을 반영한 유아용품이라면 불황에도 엄마들의 지갑을 열기에 충분할 것입니다.

 

 

에너지절약형 가전

에너지 절약형 제품은 불황에 더 인기입니다. 전기요금이나 가스요금을 줄이려는 노력이 커지기 때문인데요. 신기술로 무장한 초절전형 가전제품이라면 불황도 거뜬히 이겨낼 것입니다.

 

 

  명품 & 프리미엄 제품

고가의 명품이나 프리미엄 제품은 불황을 타지 않는 아이템으로 유명합니다. 부자를 대상으로 하는 명품은 불황에도 잘 팔리는 법. 벤처기업들이 명품 반열에 오르기란 쉽지 않지만 특정분야에서 세계최고의 명품기술을 보유한 업체들도 많습니다. 3D스캐닝 소프트웨어 개발업체인 아이너스기술은 토종기술로 세계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것은 좋은 사례입니다. 최근 일부 젊은 층이나 부유층 사이에서 고가의 수입 프리미엄 생수도 인기입니다. 비교적 경기에 둔감한 20대 젊은 층이나 부유층을 대상으로 한 프리미엄 아이템이라면 시장에서 거뜬히 선전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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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3 14:31 2009/09/03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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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 격투기, 번지점프, 숨막히고 팽팽한 스포츠 경기, 쾌감과 중독성 있는 도박......

갈수록 두터운 매니아층과 중독성을 갖게 해주는  이것들의 공통점이 무엇일까요?
제가 보기엔 짜릿한 스릴이 주는 중독성이 아닐까 싶네요~~~
가면 갈수록 웬만해서는 쾌감을 못느끼고, 더 강력하고 더욱 더 짜릿한 스릴을 원하는 사회 분위기와 예전보다 무감각해진 현대인들의 감성 때문인듯 합니다..

당연히 여기에 걸맞게, 스포츠는 더 과격하게, 영화는 폭력적이고 더욱 더 선정적으로, 게임과 책도 더 강렬한 캐릭터와 오감을 자극하는 문귀로 소비자들을 유혹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례는 일반적으로 수시로 쉽게 접할 수 있는 짜릿함이구요....
이보다 더 특이하고 짜릿한 스릴을 제공함으로써 소비자의 지갑을 여는 독특한 사업 아이템이 있다고 하네요

이러한 "죽어도 좋아!! 짜릿한 스릴을 원해"라며 돈을 아낌없이 돈을 지불하는 사업 중에 독특한 아이디어 사업들이 있다고 해서, 벤처 정신으로 소개를 해드릴까 합니다.. ^^
(혹시 아나요~~ 이거 보시고 불현듯 아이디어나 사업아이템이 생각나실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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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인 악어란다 ~~~(악어 왈 : 어디보자~오늘은 메뉴가~~~도시락 뚜껑 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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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어 도시락 통 안에 들어가서 좋다고 웃는거 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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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어 도시락 통 안에서 무사히 살아 나온 돈 많은 분들은 생존 축하 파티 장소로 이동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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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인을 이용하여 지상으로부터 45미터 높이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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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를 시작합니다……… 무려 8시간동안 (오줌은 어떻게 싸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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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피아노 선율에 맞춰 담소도 나누고 (저기서 대화가 가능할까?)
출처 : 핫트랜드40


공중에서 8시간 동안 식사 한끼 하는 비용이 770만원!!!!!!!!
식인악어와의 키스까지 합치면 대략 800만원돈 !!!!!!!!!!!!!!!!!! 어허~~

혹시 국내에도 이런 짜릿한 스릴을 느끼고 싶은 돈 많은 분들은~~~~…
음~~~ 벤처업체를 한번 운영해보는건 어떨까 싶네요~~~
새로운 아이디어의 압박... 직원들 월급날 막기의 짜릿한 스릴... 거래처 비유 맞추기 등.........
식인악어와의 키스보다 더 짜릿할듯 싶은데~~~~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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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7 13:38 2009/08/27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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