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을 검색하다 보니.............
'육덕경애'라는 검색어가 눈에 띄어 뭔말인가 싶어서 클릭해봤더니,............... 눈이 호강하네요~~ㅎㅎ
연미주라는 탤랜트인데, 6월달에 종영된 <그저 바라 보다가>라는 수목극에 출현 당시 사고로 체중이 늘어 '육덕 경애'라는 별칭을 얻어서 이런 표현을 썼다고 하네요...
(음~~~ 육덕이라는 단어가 들어가면 쫌 희한한 상상이 나는건 나뿐인걸까? ㅎㅎ)
그런데 불과 짧은 시간에 이렇게 명품 비키니 몸매를 만들어서 화제라고 합니다.. ^^
아~~ 그리고 검색 하다 보니 god의 손호영과 열애설도 났었었네요~~~ㅎㅎ





손호영과 열애설이 났었던 사진이라고 하네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