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의 날씨 만큼이나 소셜미디어에 대한 관심은 강의실에서도 뜨거웠습니다.
첫번째 섹션은 키위플 최현정이사님께서 증강현실이 주는 3D 비즈니스 기회와 모델이란 주제로 강의를 해주셨습니다.


실제 세계를 인식하는 방법, 가상의 정보를 혼합하는 방법에 따라 다양한 적용 분야가 생겨날 것이고 창의적인 생각이 획기적인 서비스를 만들어 낼 수 있을것 같습니다.
증강현실과 소셜미디어의 결합된 다양한 사례를 말씀해 주셨는데 제가 표현하는데 한계로 인해 여기까지만 적도록 하겠습니다.
두번째 섹션은 위자드웍스 표철민 대표님께서 사례중심의 위젯 마케팅 성공사례에 대해 말씀해주셨습니다.


한동안 위젯마케팅으로 사업을 진행하시는데 고전을 하다가 우연한 기회에 파트너와 업무 진행이 잘 되었고 그때부터 사업의 탄력을 받으셨다고 하네요.
우리나라는 블로그 기반의 위젯 마케팅이 활성화 되었고, 네이버와 제휴를 통해 급격하게 위젯마케팅이 성장을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요즈음은 위젯 마케팅이 단순히 광고 위젯을 하나 만든다는 의미로 통했다면 WMC는 위젯 마케팅을 하나의 IMC적인 독립 광고 캠페인으로 인식하는 더 넓은 차원의 활동이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위젯마케팅 포인트
1. 오래 두고 걸어 놓는 위젯 특성상 제품이나 서비스 자체보다는 브랜드 광고가 유리
2. 유명 연예인 등 인기 있는 모델을 WMC에 기용할 수 있으면 배포율이 높아진다
3. 시계, 날씨 같은 평범한 기능 외에 '우리만' 줄 수 있는 정보가 있다면 유리하다
4. 기부 등 착한 일을 하기에 좋은 매체/사회적으로 배타적인 업체는 효용을 못 누림
5. CRM이 목적이라면 데스크탑,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이 목적이라면 웹 위젯 선택
6. 지속적으로 정보 업데이트가 가능한 경우가 유리하다
7. 장기적으로 기업 메시지 전달할 매체 확보가 필요한 기업에 유리하다
위젯이 모바일을 넘어 네비게이션, 가정용 냉장고에까지 진화를 해가고 있답니다.
세번째 섹션은 지아이지오 커뮤니케이션 구자룡 대표님의 온라인 PR과 소셜미디어 활용사례에 대해 강연해주셨습니다.
소셜미디어란 것은 연결이 중요하다란 말씀을 강조하셨습니다. 오프라인과 마찬가지로 온라인도 모든 것이 연결되어 있어서 연결을 통한 활용방법에 대해 말씀해주셨습니다.


아이디어로 세상을 바꾼다는 컨셉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한 펩시콜라는
참여자들이 지원금이 왜 필요한지에 대한 아이디어를 내고 홍보를 통해 널리 알리고 그 아이디어가 추천을 많이 받으면 지원을 해 주는 프로그램인데 세상을 바꿀 좋은 아이디어에 지원도 하면서 자사 브랜드를 널리 알리는 사례를 보여주었습니다.
두번째는 M-velope를 다운 받아서 프린트해서 M-velope이 화면 좌측에서 우측으로 건네주는 10초짜리 동영상을 제작해 유투브에 올리는 프로젝트였는데 참여자들이 올린 동영상을 60개 연결했습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qKAInP_tmHk
유투브에 가셔서 M-velope 검색하시면 다양한 동영상 보실 수 있습니다.
세번째는 가난한 실업자 청년이 클립을 온라인 상에서 교환하여 결혼을 위해 1년 안에 집을 장만하기로 하고 진행했던 블로그 사례를 말씀해주셨습니다.
2005년 7월 12일 적색 종이 클립을 블로그와 물물교환 사이트에 등록
캠페인 진행과 함께 지속 업데이트 되는 블로그 운영
다양한 정보 제공으로 방문객들에게 즐거움 제공
14번째 물물교환으로 2006년 7월 12일 키플링의 집과 교환
1. 블로그의 주된 주제와 목적을 결정하라
2. 블로그 화자의 캐릭터를 결정하라
3. 블로고스피어에 참여 방식을 결정하라
4. 블로고스피어를 모니터링하고 들어라
온라인에서 소셜미디어를 통해 일어나는 멋진 사례들 잘 들었습니다.
네번째 섹션은 넷다이버 이준호 대표님의 트위터 마케팅의 해외성공사례에 대해 강연을 들었습니다.
블로그얌과 트위터얌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뉴스 구독형태의 변화
각 신문사 사이트 구독(1995년~)==>포탈사이트에서 구독(2002년~)==>블로그(2004년~)==>올블로그(2005년~)==>트위터/페이스북(2010~)
이준호대표님은 뉴스 검색이 줄어들고 전문가들의 의견 청취 후 관련 기사 확인하신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시간이 갈수록 데스크탑을 이용보다 스마트 폰의 사용시간이 늘어날 것이라 말씀해주셨습니다.
블로그와 트위터에 관한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요즈음 변화의 시대에 변화를 주도할지, 변화를 따를지, 변화에 뒤쳐질지가 결정되는 순간일 수도 있겠습니다.
새로운 것들이 나오면 그것들을 익히기 힘든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조금 지나고 보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다 사용하고 있는 서비스가 됩니다.
좀더 먼저 접근하고 알아가는 과정속에서 무한한 가능성이 생기리라 봅니다.
깊이 있는 강연주제는 새로움으로, 알아가는 과정의 강연주제는 활용으로, 알던 내용의 강연주제는 확인으로 도움을 주신 강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