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간폭스는 지난 해 <제니퍼의 육체> 촬영 중 속옷 하의만 입은 채 물에 젖은 상반신 나체 사진이 인터넷에 유포돼 사진 공개 하루 만에 급속도로 퍼졌던 피해를 입은 바 있는데요......
이에 폭스는 “내가 남긴 유일한 노출 사진"이라며 “이후 내 나체 사진은 더 이상 없을 것이다. 사생활을 지키고 싶다”고 말했고, 전 세계 남성 팬들은 폭스의 이 같은 발언에 아쉬워했다고 합니다. ㅎㅎㅎ
(저도 못내 아쉽습니다 ^^)
그리고 나의 섹스 테이프를 절대로 볼 수 없을 것"이며
"내가 영화에서 벗은 모습을 상상해본 적이 없다."며 "나의 성행위 장면을 본다면 하마의 원초적인 본능이 연상될 것 같다. 가장 비밀스런 모습을 기록으로 남길 이유가 없다."고 말했답니다.
계속해서 전 세계 남성팬들의 아쉬움만 커지는 발언만 하는 섹시 아이콘 메간폭스.... ㅋㅋ
그래서 그녀의 아름다운 모습을 담아 봤습니다. ^^

이것이 진정 마지막이란 말인가? 흑흑~~ㅎㅎ


















